라플란트치과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작성일 : 11-04-06 16:21
[문영환] 최고의 원장선생님께 감사의말씀을!!
 글쓴이 : 장덕수
조회 : 19,147  
4월6일 임플란트 수술 당일...
발치를 하구 몇년동안 수술을 미뤄왔었던 이유가 치료를 받을 시간적인 여유도 없었지만,
임플란트에 대한 조금의 두려움도 존재했기에,지금까지 미루어오다,주변사람들의 권유로 하루빨리.
해야..나중에 고생않한다는 말을 수없이 들어서..
결심을하고 찾아온..베스트 치과...상담을 받구..드디어 오늘 디데이...
솔직히 조금은 긴장을 하면서 마취를 하구..수술실을 들어갈때두...치료를 하는중에 느낌이 나면
어떨까하는 두려운 생각도 들었지만...
수술시간도 30분정도 밖에 않걸리구..혼자이런저런 잡생각하는도중에 수술이 끝나버려서..
정말 끝난건지..의아할정도로...아리송하구 멍한기분..
지금까지 혼자 임플란트에 대한 장대하게 아플거라는 생각을 깨버려서..조금은 어이가 없었네여..
그렇다구..아픔을 느끼구 싶다는건 절대 아니구요~~!!!
문영환 원장선생님의 첫인상도 참좋았지만..이렇게 않아프게 수술 잘해주셔서...첫인상보다 지금 인상이
더좋다는~~ㅋ첫수술은 성공적이라 하셨으니..앞으로도,남은 치료 잘받아서 마지막까지 결과가 좋았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수술,정말..임플란트 수술에 대한 생각을 확 깨게 해주신 원장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감사드려요,앞으로 모든 임플란트 환자들이..
저처럼 편하게 긴장않하구 임플란트에 대한 두려움이 이글로 깨졌으면 좋겠네여..
정말 저는 지금도 임플란트 시술을 한지 않한지 모를정도에요~
오늘 저의 수술에 참여 해주신 선생님들께도 감사 드립니다..!!!

신화정 11-04-06 19:03
 
장덕수님 오늘 오후에 임플란트 수술을 하셨는데
후기도 바로 남겨주셨네요.

치아를 발치하시고 몇년동안 방치했는데
주위의 권유로 이번에 결심을 하시고
임플란트 수술을 받으셨지요.

임플란트 수술에 대한 상상을 너무 무섭게하셨나봐요.
30분내로 수술이 끝나 어이가 없으셨다니..
왠지 웃음이 납니다.
^-^
그만큼 수술이 아프지도 않고 빨리 끝나버렸다는 말씀이시겠지요.

또 몇년동안 치아가 없이 지낸 시간도 너무 아깝게 느끼셨겠어요.
겨우 이거였으면 진작할껄..라는 생각도 드셨을꺼구요.
ㅎㅎㅎ

자세하게 글을 써주셔서
이 후기를 읽고 많은 분들이 두려움을 떨쳐버렸으면 좋겠습니다.

장덕수님!
임플란트 식립후에 주의사항만 잘 지켜주시면
정말~~~튼튼한 치아를 갖게 되실겁니다.

베스트치과 칭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박서현 11-04-07 12:34
 
장덕수님께서 임플란트 수술 후
정성어린 후기를 남겨주셨네용~ㅋㅋ
수술하고 바로 나온 직후라 정신없는 상태셨을텐데,
상세한 후기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다른 환자분들께서 이글을 보고 임플란트 결정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제가 쉬는 날이라 비록 뵙지는 못했지만, 성공적인 수술 마치신 것 축하드리구요,
임플란트 모두 완성 될때까지 최선을 다하는 베스트치과가 되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차혜경 11-04-08 10:30
 
저희 병원은 수술을 거의 매일 하시기  때문에 경험 많은 원장님께서 노련하게 잘해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장덕수님의 여러 선생님께 대한 후기들도 감동 적이네요~~

덕수님 성격 또한 세심하고 꼼꼼 하신거 같습니다..

신팀장님의 말씀처럼 아직 용기가 필요한 분들에게 이 글들이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문영환 11-04-11 21:12
 
칭찬 고맙습니다.
닥터에게는 일상이 되어버린 평범한 치료가
장덕수님께는 큰 만족이 되었다는 사실에
의료인의 기본부터 다시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이런 칭찬을 듣기 위해서라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호민 11-04-12 23:24
 
장덕수님의 수술에 대한 두려움을 간단히 없애드릴 수 있어서
저희도 너무 흐뭇하고 좋습니다~  ^^

장덕수님께서는 이제 임플란트 수술에 대한 공포를 갖고 계신 분을 만나면
하실 얘기가 많아지시겠네요~~ 

감동의 칭찬 글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