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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를 찾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충치 입니다 . 충치란 입안의 세균 들이 치아 틈 사이에 남아있는 음식물 찌꺼기 들을 먹고 만들어 낸 강한 산성을 띄는 대사산물이 치아 표면에 들러붙어 치아의 칼슘 성분을 녹이고 검게 착색을 시키는 세균성 전염병 입니다 . 그래서 칫솔을 함께 쓰거나 키스를

* 치과에서는 전문용어로 치아 우식증 또는 Dental Caries 라고도 합니다 .

 

치아는 법랑질 , 상아질, 치신경(치수)이라는 세가지 구조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법랑질은 눈에 보이는 흰색의 치아의 겉 표면으로 , 인체에서 가장 단단하여 음식물을 씹을 때 생기는 충격으로부터 치아 내부를 보호해 줍니다. 하지만 법랑질에는 주름과 홈이 발달하여 관리를 소홀히 하면 세균의 대사산물에서 발생하는 강한 산성분에 녹기 쉽고 (충치 발생) 통증을 느끼지 못해 자칫 통증이 느껴질 때까지 방치하여 치료 시기가 늦는 경우가 있습니다.








상아질은 치아의 대부분을 이루는 치아의 몸체 역할을 하고 치아 신경으로부터 뻗어 나온 상아세관이라는 미세한 튜브 구조물이 있어 감각이 느껴집니다 . 치아에 금이 가거나 충치가 깊어 상아질까지 세균이 침범한 경우는 찬 음식이나 , 단 음식 또는 신 음식을 먹었을 때 통증이 느껴지며 외부의 자극(충치 치료를 할 때 사용하는 치과용 드릴의 진동이나 씹는 힘)에도 통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치신경(치수)은 치아와 주변 조직에 영양과 혈액을 공급해 주어 치아가 외부의 자극에 견뎌 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신경치료를 해서 치신경이 제거되면 치아는 마른 고목나무처럼 깨지기 쉬운 상태가 되어 반드시 씌워주는 치료(크라운)를 해야 안전하게 오래 쓸 수 있습니다.